(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달 27일부터 2주간 이어진 전국 각급 법원의 하계 휴정기가 종료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재판 안내문이 걸려있다.
휴정기를 마친 법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 재판과 '박사방' 조주빈 일당 재판 등 주요 재판을 이번 주부터 다시 시작한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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