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연복 셰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씨는 2018년부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4월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에 2000만원을 기부하고, 올해 2월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0만원을 보내는 등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씨가 운영하는 중식당 '목란'도 중소자영업자들의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착한가게'에 가입해 기부를 계속하고 있다.
이씨는 "코로나19로 힘든데 장마수해까지 겹쳐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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