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일부터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울, 경기, 부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전북, 경북, 경남지역에서 5천4백명의 봉사원과 직원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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