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대표는 이날 "감사원에 제출한 '감사원장 및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에 대한 공익감사청구'를 통해 월성 1호기의 위법한 수명연장을 바로잡았던 폐쇄결정을 오히려 객관성을 잃고 부정하려는 감사원의 저의와 위법성을 밝히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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