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구에 따르면 북아현동에 거주하는 서대문구 44번 확진자는 이날 오전 검사를 받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정보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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