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구에 따르면 우장산동에 거주하는 강서구 117번 확진자가 이날 오전 검사를 받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성북구 장의동 소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와 함께 사는 가족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오는 14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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