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공군 91항공공병전대가 13일 충북 충주시 소태면, 노은면, 앙성면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3개 지역에 굴삭기 5대와 덤프트럭 5대, 그레이더 2대 등의 중장비와 장병 25명을 투입해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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