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서 성동구 학생들이 평화의 소녀상의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이날 왕십리광장평화의 소녀상에서 역사울림 성동 주관으로 ’책과 소녀상‘ 행사를 진행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개인 소장 책을 기부하면 편백나무 목각 소녀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성동구청 제공)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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