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 한옥마을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5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두래곤(유재석)과 린다G(이효리), 비룡(비·정지훈)으로 구성된 혼성 그룹 '싹쓰리'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룡은 멤버들에게 요리를 선보였고 이들은 손편지와 선물을 주고 받았다.
이 가운데 비룡이 식사를 대접한 한옥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2층의 고즈넉한 한옥을 둘러본 유두래곤은 대청마루에 올라 풍경에 감탄했다. 린다G 역시 "서울에 오면 이런 집에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로 과거 습지대였던 곳에 지어진 한옥이 늘어서 있다. 이 마을에는 음식점과 식당 등 일명 '핫플레이스'가 즐비해 주말이면 나들이객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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