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2주 연속 하락해 43.3%를 기록한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17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8월 2주 차 주간집계 결과(지난 10~1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대비 0.6%포인트 내린 43.3%(매우 잘함 24.0%, 잘하는 편 19.3%)이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9.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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