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포스터/사진=SBS
'앨리스'를 이끌어 갈 주요 캐릭터 4인의 주원(박진겸 역), 김희선(윤태이 역), 곽시양(유민혁 역), 이다인(김도연 역)의 캐릭터 포스터가 17일 공개됐다. 

오는 28일 오후 10시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가 첫 방송된다.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 '앨리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흡입력 있는 캐릭터,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등이 어우러진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는 '앨리스'가 지닌 신비로운 분위기는 물론 특별한 4인 캐릭터, 이를 그려낼 4인 배우들의 매력이 강렬하게 담겨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 더 비기닝'은 이날 오후 6시 25분, 22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