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콤파니가 현역 은퇴를 함과 동시에 소속팀 RSC 안더레흐트의 감독이 됐다.
안더레흐트는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콤파니의 선수 은퇴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같은날 동시에 팀의 감독으로 올랐다.
클럽은 “콤파니가 앞으로 4년간 팀을 지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 프로 라이센스 수업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콤파니는 “이제 코치로서의 역할에 나의 모든 시간을 쏟고 싶다”며 선수 은퇴와 감독직 도전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03년 안더레흐트에서 프로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함부르크 SV를 거쳐 10년간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라인을 책임졌다.
안더레흐트는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콤파니의 선수 은퇴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그는 같은날 동시에 팀의 감독으로 올랐다.
클럽은 “콤파니가 앞으로 4년간 팀을 지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 프로 라이센스 수업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콤파니는 “이제 코치로서의 역할에 나의 모든 시간을 쏟고 싶다”며 선수 은퇴와 감독직 도전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03년 안더레흐트에서 프로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함부르크 SV를 거쳐 10년간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라인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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