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앙투안 그리즈만이 한 시즌 만에 '처분'될 위기에 놓였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에 2-8로 참패한 후 그리즈만에 대한 거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처분 명단에 우스만 뎀벨레, 넬송 세메두, 조르디 알바, 헤라드 피케,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지 로베르토 등이 포함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분으로 2018-2019 시즌 라리가에서 48경기 21골11도움을 기록했던 그리즈만은 1억2000만 유로(약 1690억원)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9골에 그쳤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5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2-8 대패를 당했다. 이에 대대적인 팀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에 2-8로 참패한 후 그리즈만에 대한 거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처분 명단에 우스만 뎀벨레, 넬송 세메두, 조르디 알바, 헤라드 피케, 루이스 수아레스, 세르지 로베르토 등이 포함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분으로 2018-2019 시즌 라리가에서 48경기 21골11도움을 기록했던 그리즈만은 1억2000만 유로(약 1690억원)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9골에 그쳤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5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2-8 대패를 당했다. 이에 대대적인 팀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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