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는 지난 16일 서울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인천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대국민담화를 통해 밝혔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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