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쉐보레 홈페이지에 접속, 직접 매장에 방문한 것과 같은 수준의 견적 상담을 제공한다.
쉐보레 전 차종의 내/외관 고화질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트림과 옵션, 액세서리까지 선택할 수 있다. 포인트/할인, 결제수단, 탁송 방법 등 세부사항까지 직접 입력해 상세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다. 견적 정보는 저장이 가능하며 구매를 원하면 사전 예약금을 결제하고 담당 카매니저를 통해 계약하면 된다.
정정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장은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 출시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이면서 좀 더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쉐보레 브랜드는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진행해온 일반 견적 및 시승상담도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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