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세상 회원들은 "윤 의원은 1989년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 결과 전세가 1989년 30%, 1990년 25% 폭등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허위사실“이라며 검찰에 윤 의원을 고발했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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