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 재개발조합에 협박 문자 "순교할 각오" 뉴스1 제공 |ViEW 323| 2020.08.19 15:21:04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사랑제일교회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 교회가 강제철거를 막기 위해 장위10구역 조합원들에게 “(신도들이) 죽음으로 교회를 지킬 것”이라는 협박성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위치한 장위 10구역.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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