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14일부터 휴가 중이었고, 휴가 기간인 18일 증상이 있어 당일 증상을 회사에 알리고 광양보건소에서 검진을 받았다. 그는 휴가 시작일인 14일 이후에는 회사에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포스코는 센터 방역과 임직원 2교대 근무제를 실시했다.
관계자는 "19일 저녁 확진판정 후 거주지 등 동선이 해당 직원과 겹치는 직원에게는 해당 사실을 알리고 재택근무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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