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이티드제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출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탔던 유나이티드제약이 하락세다.
21일 오전 9시46분 기준 유나이티드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3.41%(6350원) 하락한 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유나이티드제약은 19,20일 최근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흡입치료제(UI030) 연구 결과 발표회’를 열고 비임상시험 결과와 향후 연구개발(R&D) 계획을 발표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코로나19 흡입치료제를 출시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