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방송인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골프 모델 포스를 뽐냈다.
박연수는 8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쑥 크는구나. 키울 때는 언제 크나 언제 크나 했는데 어느새 확 커져있는 지아공주. 평상복이 되어버린 골프복. 앞보다 뒷모습이 더 예쁜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골프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를 똑닮은 미모와 성숙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지아, 아들 지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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