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료진의 빈자리, 한산한 선별진료소 뉴스1 제공 |ViEW 255| 2020.08.21 13:49:14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전공의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선별진료소 앞에 파업으로 인한 코로나 검사 미시행 안내문이 놓여 있다. 2020.8.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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