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검은 조끼를 입은 듯 눈, 귀, 어깨, 팔, 다리, 꼬리 주변에 검은 무늬가 나타나 제법 판다 다운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에버랜드 아기 판다 생후 20일째 모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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