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용한 민주노총 사무실 뉴스1 제공 |ViEW 604| 2020.08.24 10:57:22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대규모 도심 집회를 강행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9월 5일 대규모 집회가 있을 예정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민주노총 측은 해당 집회를 취소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4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 모습. 2020.8.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