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 X' 뉴스1 제공 |ViEW 213| 2020.08.24 11:05:14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대규모 도심 집회를 강행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9월 5일 대규모 집회가 있을 예정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민주노총 측은 해당 집회를 취소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4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 모습. 2020.8.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3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4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5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고양 소식]가좌공원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완료 광명시, 서울대치과병원과 '찾아가는 치과 진료소' 운영 용인시, 동막근린공원 '정원형 힐링공간' 재탄생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축산정책 등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일자리 창출 등 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