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코로나19 익명검사 도입' 뉴스1 제공 |ViEW 199| 2020.08.24 11:38:04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구청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검사율을 높이기 위해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에서 처음 시도했던 '익명검사'를 도입할 예정이다. 따라서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인원은 오는 26일까지 선별진료소에 방문,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서울시는 요구했다. 서울시는 만약 검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확진 시 치료비용 전액을 청구하고 추가 확산 시 방역비용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는 계획이다. 2020.8.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3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4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5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인사' 정청래, 연임 불가론에도 사퇴 후 출마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