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특허청은 양지병원 김상일 원장이 5월 출원한 ‘한국형 워크스루(K-워크스루)’ 기술에 대해 24일 특허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K-워크스루 제1호 특허는 코로나19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가 최초로 권리화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K-워크스루 제1호 특허의 핵심 기술특징은 검체 채취용 장갑 위에 특수 고안된 일회용 장갑을 부착하고 피검사자마다 쉽게 교체할 수 있어 피검사자 간 감염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양지병원 제공)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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