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8.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의 병상가동률은 66%인 것으로 집계됐다.
김정일 서울시 질병관리과장은 2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서울시는 오늘부터 173 병상 규모의 은평소방학교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운영한다"며 "현재 수도권 병상가동률은 66%"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서울시는 수도권 공동병상 활용계획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 내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을 통해 환자 분류 및 병상 배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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