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남도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이후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김해시 거주 20대 내국인 남성(경남 200번)이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돼 감염경로로 추정된다. 이 남성은 지난 17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해 방문자 명단으로 통보됐으나 그동안 연락이 두절됐다.
확진일은 지난 24일 밤이며, 현재 창원시 성산구 창원경상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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