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법무부는 오는 27일 차장 및 부장검사 등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부터 검찰의 직접수사 부서를 대폭 축소하고 대검찰청의 관련 지휘 기능을 줄이는 직제개편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 단행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사는 철저하게 배제된 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사 결과에 따라 '줄사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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