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험금 노린 캄보디아 여성 사망 사건, 이주여성들 기자회견 뉴스1 제공 |ViEW 373| 2020.08.25 14:05:21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보험금 노린 캄보디아 여성 사망사건, 이주여성들 할 말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레티마이투 사무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95억 원의 거액 보험금을 노리고 캄보디아 국적의 만삭 아내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지난 10일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주여성들은 이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인권위 진정 제기…"경찰 수사로 인권침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