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 2차 총파업을 하루 앞둔 25일 서울의 한 병원 출입문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예고대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전국의사 2차 총파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2020.8.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대한의사협회 26일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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