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통령 후보 수락연설 전 손 흔드는 펜스 부부 뉴스1 제공 |ViEW 243| 2020.08.27 12:09:07 (볼티모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카렌 여사가 26일(현지시간) 공화당 전당대회 사흘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맥헨리 요새에서 부통령 후보 수락연설 전에 손을 흔들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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