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74번·275번 확진자는 수영구에 거주하며, 서울 확진자를 접촉했다.
부산 276번·277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며, 전남 순천에서 가족모임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서울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부산 278번 확진자는 사상구에 거주하며, 사상구 마을공동체 모임에서 감염자 접촉이 확인돼 자가격리를 해오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 279번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며, 광복절인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
부산시청은 추가 동선도 밝혔다. 시청은 “262·263·265·266·267·268번 확진자 등 6명이 부산진구 가야스파벨리24 건물을 방문해 1-6층을 다닌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부산시청은 “확진자들이 8월16일-23일 이 곳에 들렀다”며 “같은 기간 해당 건물 방문자는 보건소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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