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1명 발생했다. 지난 27일보다 70명 줄었다.
2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71명이다.
신규 확진자 371명 신고 지역은 ▲서울 146명 ▲경기 113명 ▲인천 27명 ▲광주 17명 ▲전남 12명 ▲충남 9명 ▲부산 8명 ▲대구 8명 ▲충북 5명 ▲경남 4명 ▲대전 3명 ▲강원 3명 ▲세종 2명 ▲전북 2명 ▲제주 2명 ▲검역과정은 8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320명 가운데 국내발생은 359명이다. 국내발생 신고 지역은 ▲서울 145명 ▲경기 112명 ▲인천 27명 ▲광주 17명 ▲전남 12명 ▲충남 9명 ▲부산 8명 ▲대구 8명 ▲충북 5명 ▲대전 3명 ▲강원 3명 ▲세종 2명 ▲전북 2명 ▲경남 2명 ▲제주 2명 ▲경북 1명 ▲울산 1명 등이다.
이날 확진자는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 17곳에서 모두 발생했다. 이 중 수도권에서는 확진자가 총 284명이 나와 여전히 강세다.
신규 확진자 371명 중 해외유입은 12명이다. 해외유입 신고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3명 등이다. 국적별로는 내국인 8명, 외국인 4명을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7일보다 3명 증가해 총 316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1.66%를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0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4210명으로 지난 27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278명 증가했다.
이날까지 누적 의심 환자는 188만7717명이며 그중 181만792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71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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