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링네트
링네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원격근무 수요 증가 기대감에 급등세다.

28일 오전 10시33분 기준 링네트는 전 거래일보다 14.16%(1120원) 상승한 9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71명 증가한 1만 907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71명 중 지역 359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링네트는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화상회의 등 원격근무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