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열 체크하는 시민들 뉴스1 제공 |ViEW 48| 2020.08.28 14:13:06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한 28일 서울 영등포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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