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광명4동에 거주하는 75~77번 확진자는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69번 확진자와 동거가족 접촉자로 29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정됐다.
시는 "30일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으로 거주지는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30일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으로 거주지는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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