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년 8개월 동안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이르면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포함해 수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중간간부 인사 부임일인 3일 이전에 매듭을 지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걸린 깃발 뒤로 삼성 서초사옥이 보이고 있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