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남순 코이카 세네갈 사무소장(왼쪽)이 1일 오전(현지시각)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 위치한 보건부 청사에서 알폰스 우스만 짜우 세네갈 보건부 장관실장에게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개인보호장비 2만9백여 점을 기증하고 있다.
코이카가 기증한 의료물품은 의료용 보호복과 의료용 고글 각각 1천개, 의료진 장갑 1천500개, 마스크(N95) 1천개, 수술용 장갑 3천개, 수술복 800개, 의료진 모자 2천개, 수술용 신발 1만600개 등이다.(코이카 제공)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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