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편의점 반찬·도시락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2일 서울 강남구 GS25 강남프리미엄점에서 시민들이 간편식을 구매하고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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