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외식업계가 테이크 아웃(포장),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며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과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외식 매장들의 밤 9시 이후 영업이 실질적으로 중단되면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2일 서울시내의 한 음식점에 포장할인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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