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집 밖 풍경을 담은 사진과 함께 "집에 있기"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이 공효진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고 창문 밖으로 보이는 나무와 꽃의 색감이 눈길을 끈다.
디자이너 요니P는 "창문 밖 풍경이 너무 예쁘다"며 댓글을 달았다. 팬들은 "앉아있는 언니 모습은 정말 영화 같을 거예요", "태풍 조심하세요", "요즘 집에만 있기 답답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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