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양경찰청은 경기도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시설행정팀장인 이순호(45) 주사를 사무관으로 승진해 전남 여수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에 임명했다고 2일 전했다.
지난 1973년 최초의 여성 선박교통관제사가 근무를 시작한 이래 47년 만에 첫 여성 관제센터장이 배출됨으로써 해양안전 및 관제분야 여성 지위 향상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해양경찰청 제공)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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