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광훈 목사 사택 압수수색 마친 경찰 뉴스1 제공 |ViEW 294| 2020.09.02 19:05:06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 소속 경찰들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전광훈 목사 사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전 목사는 지난달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사랑제일교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교인 등 조사대상 명단을 일부 누락·은폐하고 제출해 당국의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감염병예방법 위반)를 받는다. 그는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조치를 어기고 광복절 집회에 참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5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대월2일반산단' 착공 [인터뷰]백영현 포천시장 "K-AI 국방클러스터로 미래 열 것" "이럴 거면 왜 걷나"…계란값 뛰는데 남아도는 자조금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