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슈즈 브랜드 글림퍼(GRIMPER)가 서울스토어에서 신형 포카네비스의 프리오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림퍼(GRIMPER)

글림퍼(GRIMPER)는 '당신의 스무살이 계속되도록, 20 continue' 를 모토로 하며 포카네바스(PORCANEVAS), 도비(DOBBY), 프레즐(PRETZEL) 등 다양한 슈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 글림퍼는 초기 라인업 중 하나인 포카네바스의 개선을 마쳤다. 포카네바스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플랫폼 슈즈로, 뉴트로(NEW+Retro, 새로운 복고의 합성어),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의 줄임말)와 같은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화이트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포카네바스 화이트, 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실밥이 도드라지는 포카네바스 블랙 등 시크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글림퍼(GRIMPER)

신형 포카네바스는 기존의 감각적인 색 배합과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특유의 '솔툭튀'를 유지함과 동시에 무광처리를 더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 또한 신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신발코 마감을 수작업으로 처리함으로써 디테일을 살리려 노력했다.
글림퍼 대표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유연한 피드백 수렴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 밝혔다.

한편 이번 신형 포카네바스를 서울스토어 프리오더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글림퍼의 서울스토어 프리오더는 9월 17일까지다. 이번 프리오더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포카네바스 블랙, 포카네바스 화이트이며, 시중가 대비 30% 수준의 파격적인 할인가격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