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동작구청 직원들이 지난 2일 저녁 서울 신대방동 음식점을 방문, 21시 이후 '집합제한명령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