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로구에 이어 강남구도 계단식 아파트 구조 집단감염' 뉴스1 제공 |ViEW 1,930| 2020.09.03 10:29:05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최초 확진자는 경비원으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구로구의 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3일 오전 복도식 구조로 된 강남구 일원동의 확진자가 발생한 아파트의 모습.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 80대 환자 추정…"마네킹으로 착각해 버려" 3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4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5 진주시 체육인프라 확충 가속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내일 날씨]전국 흐림, 낮 최고 32도…제주·남해안 '100㎜' 강한 비 하남 미사섬, '국가정원·K컬처' 글로벌 명소로 거듭난다 김해시장 인수위 이틀연속 '김밥 회의'… 읍면동 현안점검 속도 수수료 지원도 무산…배민·쿠팡, 공정위 결정에 '아쉬움' 전남도 "한전 발전5사 통합 본사 최적지는 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