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2020년 추석을 맞아 21일까지 추석선물세트 사전예약을 한다고 밝혔다. 미니스톱은 정육, 수산물, 건강식품, 가전 등 총 496품목을 판매한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코로나(COVID-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여러종류의 건강기능식품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위주로 구성했다. 특히 가성비 높은 과일, 정육상품들과 알찬 구성으로 실속있는 수산물 상품을 먹거리 상품으로 준비했다. 명절 선물세트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햄캔통조림, 주류, 특산물 상품 등도 함께 선보인다.

미니스톱은 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면역력 강화와 피로해소 등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다. 미니스톱은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 홍삼 제품을 비롯해 온 가족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멀티비타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총 88종의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했다.
또한 미니스톱은 건강기능식품 카드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BC카드로 홍삼과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일부상품제외)을 결제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


정육상품으로는 고객이 직접 여러 가지 부위를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반하누 정육선물세트를 판매한다. 1~2가지 부위로 구성되는 기존의 선물세트 방식에서 벗어나 최대 5가지 부위를 한가지 세트로 구성할 수 있게 만들었다. 7만 원에서 19만 원까지 총 4가지 가격대에서 고객이 원하는 소고기 부위를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명품냉장한우 4.8kg(689,000원), 명품냉장한우 3.6kg(420,000원) 등 프리미엄 상품부터 블랙라벨 언양식 불고기(70,000) 같은 실속 상품까지 다양한 금액대 상품으로 구성했다.

미니스톱 서비스팀 문용철MD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건강관리에 대한 고객들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건강을 테마로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양질의 상품을 준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미니스톱의 추석 선물세트 카탈로그는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국 미니스톱 매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미니스톱의 추석 선물세트는 9월 21일(월)까지 가까운 미니스톱 매장에서 주문 예약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배송되어 주석 연휴 전인 9월 28일(월)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