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최준용은 MBN ‘보이스트롯’을 통해 아버지가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항상 저에게는 커다란 산이셨던 아버지. 지금 굉장히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 조금만 더 제 곁에 계셔 달라”며 “사랑한다”며 진심을 전한 바 있다.
부친상을 당한 최준용은 발인까지 스케줄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1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8시30분, 장지는 경기도 양평 갈월공원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