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교섭'의 촬영차 요르단 로케이션 촬영을 다녀온 배우 황정민이 팬들이 보낸 선물에 화답하는 사진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황정민은 4일 자신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하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민은 선물 옆에서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는 이어진 글에서 "이게 뭔일이래~요르단 갔다오니 선물이 와있네, 기분 째짐"이라며 특유의 유머러스한 말투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황정민은 '교섭' 촬영을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자격리 기간이 끝난 후 하반기에는 JTBC 드라마 '허쉬'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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